나무는 자라고 자라서 무성한 숲을 이룬다.






트루신 전초기지 퀘스트를 깨려고 엘룬 강 하구를 지나가던 도중 파크시게를 만났다.
레벨 14 네임드몹 주제에 HP는 많더라, 데미지는 안 털리는데 자꾸 스킬 캔슬 당하니 짜증나서 메즈 걸었더니

엄청 크다....
멀찍이서 봐도 꽤 커서 좀 인상 깊었더랄까?

하여튼 전초기지 퀘스트 전부 완료하고 용족 퀘스트까지 전부 완료하니
베르테론 퀘스트 목록이 없어지더라...
이제 엘테넨의 세계로 가자!








같은건 없고 새로운 케릭터다.
치유성을 바라보고있는 사제.
트루신 전초기치 퀘스트를 하면서 제일 어려웠던게 치유성 구하기다.

왜? 없으니까. 치유성 모시기 바쁘다.
그래서 이 참에 치유성 유저수라도 늘려보고자 키워보는데...
지금 본케도 쪼렙인데 부케까지 키우려니 왠지 불안불안하네.

by Asphodel | 2008/11/30 20:17 | AION | 트랙백 | 덧글(0)

겨울에는 호떡과 호빵을.....





야채호빵과 팥을 사와서 쪄봤는데, 찜통보다 맛 없다.

잘 먹긴 잘 먹었는데 뭔가 좀 찝찝하다. 쩝....... 다음번에는 호떡믹스를 사서 호떡이라도 좀.


호떡은 잘 할 자신이! 없지....

by Asphodel | 2008/11/26 22:50 | 아무거나 | 트랙백 | 덧글(0)

농부가 된다는 느낌으로 버닝




레벨 업은 뒷전, 현재 오드 추출 , 연금술 , 요리에 한창 버닝이다.
간간히 사냥도 해야겠지만..... 나에겐 아이온이 돌아갈 컴퓨터가 없거든....

PC방에서 연금술을 올릴때마다 눈물이 앞을 가려 화면이 보이질 않는다.
하지만 언젠간 사겠지, 컴퓨터를


하여튼 레기온 분들중에서 레벨 높으신 분들은 어비스에서
신나게 노는 듯 채팅창이 조금 조용하다.
어서 나도 30까지는 찍어가서 어비스에서 놀고 싶지만.....
내가 30을 찍고나면 주위 분이나 마족들은.....

기절하겠네.



by Asphodel | 2008/11/26 21:44 | AION | 트랙백 | 덧글(0)

한국 병졸 VS 외국 기사






그래도 와우에서는 아이온이 걸림돌이 되긴 하나보다.
이런 풍자(?)만화까지 있다니......

by Asphodel | 2008/11/25 23:33 | 아무거나 | 트랙백 | 덧글(0)

오픈베타 테스트의 허물을 벗었습니다.




아이온이 오픈 베타 테스트의 허물을 벗고 이제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직 저렙이라 그렇다 할 것도 없고, 신비롭다!! 새롭다!! 라 할만큼 감탄사를 내 뿜을 만한 것도 없습니다.
물론 30 이상대 분들은 더욱 더 높아진 만렙 제한과 어비스를 향해 달려갈테지만 말이죠.
그나저나 어비스가 생기고나서 어비스 몹들에게 스티그마 샤드가 드랍될테니 이제 샤드 값은 하락세를 보일지도 모르겠군요.

이제 저도 아르바이트를 하던지 뭐를 하던지 돈을 구해서 컴퓨터를 새로 장만해봐야겠습니다.
평생 PC방에 썩어서 하다가는 제 코가 담배연기에 썩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컴퓨터를 장만하고 나면 정액비의 문제가 있겠지만... 컴퓨터 비용보다는 몇 배정도는 싸니 상관없겠죠.


하여튼 아이온은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일지도 모르겠군요.

더욱 더 발전해 나가는 게임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여전히 와우 같단 생각은 듭니다.


by Asphodel | 2008/11/25 22:39 | AION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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